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sitesupport
Gil Navigation
새소식
학교
캠프
Math
번역
취지문
Gil Project
게시판
일반게시판
Math_Board
모심이 게시판
DoMath
검색
검색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070128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인쇄용 판
고유 링크
문서 정보
DoMath
낡아간다는 건, '쳐진다'에서 오거나 그리 따라 간다.
있음과 없음과 경계는 같음과 다름의 경계와 같다. 어느 한 쪽의 경계가 없으면 다른 쪽의 경계도 없다.
경계는 있다. 있고도 없다. 서로가 서로를 정의하고 있게 한다. 따라서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오로지 '하늘의 하늘'이다. 경계란 없고도 있다. 나는 나로 정의되지만, 나 안의 어떤 것도 그것만으로 존재할 수는 없다. 우리는 겨우 존재하고 있다.
ParhaDiary
오늘
쓰다
오늘
그리다
오늘
우리말
오늘
담다
분류
:
Parha
내용 폭 제한 전환